'금쪽이' 나왔던 이지현 큰딸, 근황에 "배우해도 될 듯"
온라인 커뮤니티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던 쥬얼리 출신 이지현 딸의 근황이 알려졌다. 24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지현의 딸 근황이 여러 사진으로 올라왔다. 사진 속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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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던 쥬얼리 출신 이지현 딸의 근황이 알려졌다.
24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지현의 딸 근황이 여러 사진으로 올라왔다.
사진 속 이지현의 딸은 깊은 눈매와 성숙한 외모를 자랑해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이지현 딸은 아직 11살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완성형 외모를 보여줬다.
그녀는 여러 각도와 표정으로 사진을 찍으며 엄마 못지 않은 끼를 보여줬다.
누리꾼들은 "자연스럽게 맑고 예쁘다", "진짜 배우상", "이목구비가 큼직큼직하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13년 첫 번째 결혼 후 3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이후 2017년 안과 전문의와 제혼했으나 또 한 번 파경을 맞았다.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