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강사 이지영 연봉 얼마길래? 탁재훈 적극적 대시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스타강사 이지영의 연봉이 화제다. 2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해 12월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100억대 연봉 일타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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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사 이지영의 연봉이 화제다.
2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해 12월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100억대 연봉 일타강사 이지영에게 플러팅 갈긴 탁재훈 노빠꾸탁재훈 시즌2 EP.28' 영상 중 일부가 캡처돼 공유됐다.
해당 영상에서 탁재훈은 이지영의 연봉을 듣더니 "진짜야?"라고 몇 번이고 되물은 다음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냐"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지영의 연봉은 100억원으로, 누적 수강생면 350만명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탁재훈은 "누구를 소개시켜 줘도 30억은 받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친구 없죠? 제자들 밖에 없죠?"라며 "되게 좋은 친구 돼 드려야 겠는데"라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탁재훈은 "마지막 키스 언제냐"라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이지영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탁재훈은 "기억나게 해 드려요?"라고 말한 다음 "일로 오세요. 마지막 키스는 오늘입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지영은 선박 자격증 중 조종 면허 1·2급, 소형 선박 조종사 3개 다 있다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나도 조종할 수 있겠네요"라고 센스 있게 멘트를 던져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