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누드쇼 출연 논란에도 당당히 인증샷 공개
리사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리사가 누드쇼 출연 논란에도 당당히 인증샷을 공개했다. 리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레이지 호스'(Crazy Horse) 무대를 하루 앞둔 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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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가 누드쇼 출연 논란에도 당당히 인증샷을 공개했다.
리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레이지 호스'(Crazy Horse) 무대를 하루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는 "마침내 이런 일이 일어났고, 더 이상 못 기다리겠다. D-1, 곧 만나자"라고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크레이지 호스'는 프랑스 파리의 3대 쇼로 여성의 나체에 빛과 조명을 비춰 진행하는 공연이다. 해당 공연은 여성이 나체로 공연을 한다는 점에서 선정성 논란이 뒤따르고 있다.
특히 리사의 나체 춤 공연이 10대 팬들에게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럼에도 리사는 2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쇼가 끝난 후의 인증샷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리사의 쇼에는 블랙핑크 멤버인 지수와 로제가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사는 지수와 로제와 함께 찍은 사진과 이들이 준 꽃을 직어 올리며 "첫 쇼 응원하러 와주서 고마워 럽유!"라는 글을 남겼다.
일부 팬들은 "첫 쇼라면 저 쇼를 또 할 거라는 건가", "한국어 쓰지 마라", "눈치도 안 보나"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