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조정 중' 황철순, 일본에서 떡상중? "천만 뷰 나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징맨'으로 알려진 피트니스 모델 황철순이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해졌다. 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일본에서 유행 중인 황철순 영상이 여러 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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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맨'으로 알려진 피트니스 모델 황철순이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해졌다.
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일본에서 유행 중인 황철순 영상이 여러 개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황철순이 대회 중 춤을 춘 모습에 일본 애니메이션 노래를 넣어 편집된 영상이다.
황철순은 근육질 몸매로 날렵한 움직임을 보이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황철순의 댄스가 애니메이션 노래와 적절하게 맞아 일본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줬다.
일본 누리꾼들은 "노래랑 춤이 찰떡이라 회장에 실제로 나오는 곡인 줄 알았다", "약 천 만회 이상 같은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이 사람", "일본 진출 언제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철순은 최근 아내와 이혼 조정 중임을 알렸다. 황철순은 피트니스 모델 지연아와 2020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하지만 지난 3월 황철순이 지연아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집안 CCTV가 공개돼 가정 폭력 의혹이 제기됐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