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을 분노케 한 세계 1위 유튜버, 뭐 했길래?
'미스터 비스트' 유튜브 세계 1위 유튜버가 일본인들을 분노케 했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독자 1.98억 명을 자랑하는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의 근황을 언급했다.
·
세계 1위 유튜버가 일본인들을 분노케 했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독자 1.98억 명을 자랑하는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의 근황을 언급했다.
미스터 비스트는 최근 영상에서 복어 요리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복어 요리가 독 때문에 위험하다며 작은 실수로도 죽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서 미스터 비스트는 동료들과 복어회를 먹어봤다. 이들은 복어회의 낮선 식감과 맛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삼켰냐"라는 동료의 말에 바로 밖으로 복어회를 뱉어냈다.
이를 본 일부 일본 누리꾼들은 "일본에 대해서도 복어에 대해서도 실례다", "일본인이 사랑하는 복어를 뱉다니", "정크푸드 밖에 먹지 못하는 미국인들이 일본의 고급 식재료에 대해 뭘 알겠냐"라며 분노했다.
해당 영상을 본 한국 누리꾼들은 "먹는 거 저렇게 뱉는 건 별로다", "저 귀한 요리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