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남은 비계 먹도록 훈련시켜" 여자친구의 두 얼굴 '충격'
픽사베이, 기사와 무관한 사진 여자친구의 두 얼굴에 충격을 받은 남성이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다. 29일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한 누리꾼은 "내 여친이 여초 커뮤니티를 하는 것을 알았다'라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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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두 얼굴에 충격을 받은 남성이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다.
29일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한 누리꾼은 "내 여친이 여초 커뮤니티를 하는 것을 알았다'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그는 "커뮤니티에 글까지 써 놨더라. '내 남자친구 내가 먹고 남은 비계 먹도록 훈련시켜 놓음'이라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100% 실화인데 온라인상 모습과 저에게 대하는 모습과 너무 달라서 아직도 마음은 있나 어떻게 해야 할지 어질어질하다"라고 전했다.
그는 "여친은 잘못했다고 싹싹 빌고 있고 커뮤니티상이라 그런 글 쓸 수 있지 않냐고 말하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커뮤니티에 글 쓴 거 남에게 들키면 욕먹을 각오는 해야 한다", "저건 고민하고 말고가 뭐가 있느냐", "이건 선 넘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