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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홍진호·박지민·허성범 출연 〈피의 게임X〉 특집 예고

홍진호, 박지민, 허성범 등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 〈피의 게임X〉 특집 예고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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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홍진호·박지민·허성범 출연 〈피의 게임X〉 특집 예고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 서바이벌 게임의 긴장감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특별한 특집을 선보인다. 이번 539회에서는 〈피의 게임X〉를 주제로 홍진호, 박지민, 최연청, 허성범이 출연진으로 합류하여, 단순한 예능을 넘어선 치열한 두뇌 싸움과 팀플레이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서바이벌 루키들의 등장과 반전 정체

새롭게 등장한 서바이벌 루키 최연청은 예기치 못한 배경을 공개하며 출연진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최연청은 서바이벌 무대에 도전하는 새로운 얼굴로서 주목받는 가운데, 사실은 금수저 출신이라는 반전 정체를 드러내며 현장 분위기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한편, 서바이벌 게임의 베테랑인 홍진호는 이번 출연과 관련해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과거 홍진호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다시는 재출전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었으나, 이번 〈피의 게임X〉에 다시 발을 들이게 된 구체적인 이유가 공개될 예정이다. 우승을 향한 그의 갈망이 어떻게 다시 불붙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예고편을 통해 전달된다.

홍진호는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특유의 친근함을 드러냈다. 그는 상민을 향해 "상민이 자기만 믿으라더니 힘이 없어 보이네!"라며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상민을 놀리는 홍진호의 모습은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벌 특집 속에서도 〈아는 형님〉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서바이벌의 고충과 엇갈리는 분위기

서바이벌 경험이 있는 박지민은 과거의 경험을 떠올리며 당시의 혹독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박지민은 "잠도 안 재우고 욕이 절로 나온다"라고 언급하며, 서바이벌 과정이 얼마나 극한의 상황이었는지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서바이벌에 맺힌 것이 많은 박지민은 당시의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정작 〈아는 형님〉 녹화장에서는 비속어를 봉인하며 평소와는 다른 차분하고 정제된 모습을 보여주는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또한, 이번 특집에서는 서바이벌 인터뷰의 독특한 규칙도 등장한다. 서바이벌 인터뷰를 진행할 때는 무조건 "다 X이겠습니다"라고 답해야 한다는 설정이 더해져, 출연진들이 처한 극한의 상황과 서바이벌 특유의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배신과 정치가 난무하는 팀플레이

이번 특집의 핵심은 배신과 정치가 난무하는 서바이벌 팀플레이에 있다. 출연진들은 생존을 위해 전략을 짜고 서로를 견제하며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허성범과 서장훈이 보여줄 이른바 '꺼드럭' 모먼트는 예고편에서부터 큰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허성범과 서장훈이 만나 보여줄 이들의 묘한 기싸움과 '꺼드럭'거리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웃음 포인트를 자극할 전망이다.

승리를 향한 갈망과 출연진 간의 묘한 신경전,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배신이 얽히며 과연 어떤 팀이 최종 승리자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치열한 〈피의 게임X〉의 승부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트렌드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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