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의 귀환, '킬러들의 쇼핑몰2' 7월 22일 공개
디즈니+ 오리지널 '킬러들의 쇼핑몰2'가 7월 22일 공개된다. 생존한 정진만(이동욱)과 정지안(김혜준)의 반격이 시작된다.
죽음을 위장한 정진만의 생존, 거대한 반격의 서막
모두가 죽었다고 믿었던 정진만(이동욱 분)이 살아 돌아온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시즌1의 충격적인 결말을 뒤엎는 정진만의 생존을 중심으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정진만은 조카 정지안(김혜준 분)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죽음을 위장하는 극단적인 선택을 감행했다. 이는 단순한 생존을 넘어 글로벌 용병 조직 '바빌론'의 핵심 기밀을 탈취하기 위한 치밀한 계획의 일환이다.
시즌2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정진만의 행적과 적진 한복판으로 직접 뛰어드는 대담한 움직임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과거 용병 시절부터 악연을 이어온 인물 '베일'과의 재회는 정진만이 마주해야 할 숙명이다. 바빌론의 심장을 겨누는 그의 위험한 작전이 이번 시즌의 핵심 줄기다.
새로운 대표 지안과 확장된 세계관의 충돌
시즌1에서 목숨을 건 사투 끝에 쇼핑몰 '머더헬프'를 지켜낸 정지안은 이제 스스로의 길을 선택한다. 혹독한 인수인계 과정을 거쳐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은 평범한 일상을 꿈꾼다. 하지만 머더헬프를 떠나려 했던 지안의 결심이 무색하게도, 세력을 확장한 '바빌론'의 추격이 다시 시작되면서 지안은 또 다른 위기에 직면한다.
이권 연출, 지호진·이권 각본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글로벌 멤버들의 합류로 세력을 키운 '바빌론'과 이에 맞서는 '머더헬프'의 충돌이 극을 이끈다.
바빌론의 뉴페이스와 스타일리시 액션
이번 시즌은 '바빌론'에 합류한 새로운 인물들이 극의 스케일을 확장한다. 쿠사나기(정윤하), 큐(현리), 제이(오카다 마사키) 등 개성 넘치는 뉴페이스들이 등장해 머더헬프와 정면충돌한다.
전투 방식도 다채롭다. 근접 격투부터 총기 액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격전까지 각 캐릭터의 특성을 살린 전투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공개 일정 및 편성 정보
디즈니+ 오리지널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오는 7월 22일 1, 2회를 시작으로 공개된다. 매주 수요일마다 2개씩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총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바빌론의 새로운 세력과 악연의 재회
글로벌 용병 조직 '바빌론'의 세력을 확장하는 뉴페이스들이 합류한다. 쿠사나기(정윤하)와 큐(현리), 제이(오카다 마사키)가 저마다의 개성을 가진 멤버로 등장해 극의 스케일을 넓힌다.
정진만(이동욱 분)은 과거 용병 시절부터 악연을 이어온 인물 '베일'과 재회하며 치열한 대립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