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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2cm 된 사랑이, 야노시호가 준비한 '사춘기

KBS2 '편스토랑' 예고에서 야노시호의 딸 사랑이가 172cm의 키로 등장했다. 사춘기 딸을 위한 야노시호의 특별한 파티 준비 과정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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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2cm 된 사랑이, 야노시호가 준비한 '사춘기

모델 엄마 닮은 172cm 피지컬, 훌쩍 큰 사랑이 근황

톱 모델 야노시호의 딸 사랑이가 엄마의 유전자를 이어받아 놀라운 성장을 이뤄냈다. 오는 16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사춘기에 접어든 사랑이의 근황이 공개된다.

야노시호는 이날 방송에서 딸의 성장을 확인하고자 즉석 신체검사를 진행했다. 2011년생인 사랑이는 어느덧 14세가 되었고, 키는 172cm에 달해 스튜디오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엄마를 닮은 피지컬을 확인한 야노시호는 "인어공주 같다"며 딸을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공개된 사랑이의 체중 또한 스튜디오 식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과거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본인은 물론 아빠 추성훈마저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사랑이가 모델 못지않은 자태를 뽐내며 성장했음을 입증했다.

사춘기 딸 위해 야노시호가 준비한 특별한 하루

성장과 함께 감정의 변화도 찾아왔다. 야노시호는 사춘기를 맞이하며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 기복을 보이는 딸 사랑이를 위해 특별한 하루를 기획했다. 야노시호는 "사춘기는 당연한 성장과정이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다"며 딸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

야노시호는 사랑이를 위한 '사춘기 파티'를 위해 세심하게 움직였다. 딸이 입을 옷을 고르는 것부터 시작해 공간을 채울 풍선 장식, 파티의 흐름을 결정하는 식순까지 직접 챙겼다. 딸이 깜짝 선물을 보고 기뻐할 모습을 상상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엄마의 정성 어린 이벤트에 사춘기 특유의 솔직한 반응을 보일 사랑이의 모습과 야노시호의 파워워킹 등 다채로운 장면들이 이날 방송을 통해 그려진다.

추성훈·야노시호 외동딸 사랑이의 성장 기록

사랑이는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외동딸이다. 2011년생인 사랑이는 이번 방송을 통해 1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172cm의 키를 공개했다. 스튜디오 식구들은 "정말 많이 컸다", "엄마를 꼭 닮았다"고 입을 모았다.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외동딸 사랑이는 과거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본인과 아빠 추성훈 모두에게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이번 방송은 15일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측이 야노시호가 사춘기를 맞이한 딸 사랑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고 예고하며 알려졌다.

By 차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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