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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지원, 시급 3만원 팝업 알바 도전기…코카콜라 신제품 시음 현장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코카-콜라 제로 레몬라임 신제품 출시 기념 팝업 스토어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현장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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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지원, 시급 3만원 팝업 알바 도전기…코카콜라 신제품 시음 현장

K-POP 아이돌이 실제 아르바이트 현장에 뛰어들어 직업의 세계를 경험한다. 프로미스나인의 멤버 박지원이 도심 속에서 진행된 코카-콜라 신제품 시음 팝업 스토어의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해 현장을 누볐다.

이번 활동은 코카-콜라 제로 레몬라임의 한국 최초 출시를 기념해 마련된 팝업 스토어에서 진행됐다. 박지원은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도심 한복판에서 신제품을 홍보하고 방문객들에게 시음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았다. 현장에서는 신제품의 상큼함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준비 과정이 이어졌다.

신제품 매력에 빠진 지원, 시음 팝업 현장 누비다

박지원은 본격적인 업무 시작에 앞서 사수와 함께 현장 업무를 익히며 팝업 스토어 운영을 준비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코카-콜라 제로 레몬라임 제품을 직접 세팅하고,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기 위한 모객 작업에 나섰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달리, 현장에서는 직접 음료를 세팅하고 손님을 맞이하는 실무적인 모습이 담겼다.

현장에서 신제품을 직접 맛본 박지원은 제품의 맛에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시음 작업이었으나, 코카-콜라 제로 레몬라임의 상큼한 맛이 업무의 활력소가 되었다는 반응이다. 박지원은 제품의 맛에 반한 모습을 보이며 자연스럽게 신제품의 특징을 전달했다.

아이돌의 현실적인 알바 경험과 현장 분위기

팝업 스토어 운영은 단순히 제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았다. 방문객을 모객하고 제품을 시음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과정이 포함됐다. 박지원은 현장에서 손님들을 맞이하며 제품의 특성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업무 중간에는 짧은 휴식 시간을 가지며 현장의 긴장감을 조절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번 활동은 아이돌이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라는 구체적인 소비 접점에서 어떻게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읽힌다. 단순한 홍보 모델의 역할을 넘어, 직접 제품을 세팅하고 고객과 대면하는 과정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만나는 현장의 생동감을 전달했다. 퇴근 후 비하인드 영상까지 이어지며 현장의 뒷모습을 입체적으로 보여주었다.

글 차도윤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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