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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의 메이크업 팁, 스모키 눈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까

전소미가 '트윈 미러쇼'에서 스모키 메이크업 초보자를 위한 맞춤형 팁을 전수하며 이즈나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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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의 메이크업 팁, 스모키 눈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까

아티스트의 스타일링 노하우를 공유하는 콘텐츠가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트윈 미러쇼'의 여덟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전소미가 등장해 메이크업 팁을 전수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회차는 특히 스모키 메이크업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로 구성되었다.

스모키 메이크업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전소미의 노하우

전소미는 거울 앞에서 직접 메이크업 과정을 시연하며 자신만의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의 핵심은 '스모키 눈매'를 완성하는 과정에 있었다. 스모키 메이크업은 자칫하면 눈매가 지나치게 어두워지거나 번져 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초보자들이 시도하기 까다로운 영역으로 꼽힌다. 전소미는 이러한 어려움을 인지하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단계별 과정을 제시하며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을 보여주었다.

전소미가 선보인 팁은 단순히 색을 얹는 것에 그치지 않고, 눈매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디테일에 집중했다. 영상 속에서 전소미는 거울을 통해 메이크업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색조의 농도 조절과 경계선을 자연스럽게 풀어주는 기술을 강조했다. 이는 평소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하는 전소미의 이미지와 맞물려, 팬들이 그녀의 스타일을 직접 재현해보고 싶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한다.

이즈나 멤버들과의 교감, 스타일링의 즐거움

이번 회차는 전소미의 개인적인 노하우 전달을 넘어, 이즈나(izna) 멤버들과의 상호작용이 돋보이는 자리였다. 스모키 메이크업을 어려워하는 '새싹' 멤버들을 위해 전소미가 직접 나선 모습은 단순한 정보 전달 이상의 재미를 안겼다. 멤버들은 전소미의 가이드에 따라 메이크업을 시도하며, 평소 동경하던 아티스트의 스타일링을 직접 경험하는 과정에서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구성은 아티스트 간의 유대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메이크업이라는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전략으로 읽힌다. 전소미의 숙련된 기술과 멤버들의 풋풋한 도전이 교차하며, '트윈 미러쇼'가 지향하는 '거울을 통한 스타일 공유'라는 테마가 명확히 드러났다.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50분 Mnet 본방송을 통해 이어지는 이 시리즈는 아티스트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하는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글 차도윤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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