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랜드로버, 럭셔리 SUV 레인지로버'벨라 2021년형'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가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럭셔리 중형 SUV 레인지로버 벨라 2021년형의 공식 출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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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가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럭셔리 중형 SUV 레인지로버 벨라 2021년형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1969년 당시 오리지널 벨라 프로토타입의 헤리티지를 고스란히 담아낸 레인지로버 벨라는 레인지로버 DNA를 미래적이고 예술적으로 드러낸 럭셔리 중형 SUV다. 레인지로버 이보크, 레인지로버 스포츠와 함께 완벽한 레인지로버 패밀리의 라인업을 완성하는 벨라는 이번에 대규모의 업그레이드와 혜택을 통해 2021년형으로 재탄생했다.
레인지로버 벨라 2021년형 P400에는 랜드로버가 직접 개발한 신형 인제니움 3.0리터 인라인 6 가솔린 엔진이 최초로 적용됐다. 이로 인해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56.1㎏·m의 고성능을 갖춘 레인지로버 벨라 P400은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5.5초면 충분히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250㎞/h에 달한다. 여기에 마일드 하이브리드 테크놀로지, 트윈 터보차저, 저 마찰 설계 등을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 기존 엔진 대비 탁월한 성능과 효율성을 제공한다. 한편, 2021년형부터 엔트리 트림인 P250을 신규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By 이강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