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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키우는 사람이면 꼭 봐야하는 영화 Best 3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최근 반려동물 관련 방송, 일명 ‘펫방’이 인기를 끌고 있다. 동물 예능인 펫방이 뜨기 전 이미 반려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들이 많이 추천된 바 있다. 반려동물을 소재로한 다양한 영화들이 많은 반려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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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키우는 사람이면 꼭 봐야하는 영화 Best 3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최근 반려동물 관련 방송, 일명 ‘펫방’이 인기를 끌고 있다. 동물 예능인 펫방이 뜨기 전 이미 반려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들이 많이 추천된 바 있다. 반려동물을 소재로한 다양한 영화들이 많은 반려인에게 공감을 얻으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면 봐야하는 영화를 소개한다.

◆ 일분만 더(2014)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영화 <일분만 더>는 일본 베스트셀러 원작의 대만 영화로 보통의 반려인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현실적인 스토리를 통해 소홀했던 반려동물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다.

여자 주인공은 우연히 들린 애견카페에서 주인 잃은 리트리버 '리라'를 만나게 되고, '리라'에게 마음을 빼앗긴 여주인공은 '리라'를 반려견으로 맞이하게 된다. 서툴었던 처음과는 달리, 서서히 마음으로 대화하는 법을 배우게 되면서 '리라'와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간다. 그러던 중 보호자는 업무에 점차 바빠지게 됐고 '리라'에게 소홀해지던 찰나, '리라'가 병에 걸린 사실을 알게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이 영화는 강아지를 입양해 가족이 되는 과정, 그리고 그 마지막을 다루고 있다. 반려견과의 사랑은 물론 연인과의 사랑에 대한 세세한 감정선이 돋보인다.

◆ 레이싱 인 더 레인(2019)

사진출처='southern all films' 유튜브 채널
사진출처='southern all films' 유튜브 채널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레이싱 인 더 레인>은 반려견의 시선으로 그려낸 영화다.

네이버 영화에 소개된 정보에 따르면 경주용 자동차 스피드 ㄹ에이서인 데니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딸을 낳고 가정을 이루며 반려견 엔조와 함께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른 영화다.

사진출처=다음 영화
사진출처=다음 영화

원래 이 영화의 제목은 'The Art of Racing in the Rain'으로 '단순히 빗속을 경주하다'와는 의미가 다른, 인생의 힘듬을 빗속의 레이스라고 표현하는 영어권 사람들의 네이밍이라는 추측도 있다.

강아지와 함께 일평생을 보내는 이야기들이 영화로 많이 나오기도 했지만 강아지 입장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들을 기억하고 그것을 한평생 살아가면서 견주와의 소통을 그린 내용으로 많은 반려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화이트 갓(2014)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제67회 칸 영화제에서 2관왕을 수상한 영화 <화이트 갓>은 250마리의 유기견과 아무런 CG없이 만들어 낸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 영화는 주인에게 버림받고 학대받는 개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지난 2013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유기견 6만 마리가 학살 당한 사건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픽션으로 보인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13세 소녀 릴리와 그의 반려견 하겐의 시선으로 구성된 이 영화의 내용은 순종이 아닌 잡종견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헝가리의 정책으로 강아지하겐이 집에서 쫓겨나면서 13세 소녀 릴리가 하겐을 찾아나서는 내용이다.

많은 평자들은 이 영화를 잡종개에 세금을 물려 거기로 내몰고 결국 제거하는 영화의 내용을, 유럽의노숙자와 이민, 지하계급 등 사회적 야자에게 가해지는 잔학의 알레고리로 읽어냈다.

By 이바우애니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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