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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불편' 강아지가 싫어하는 행동 5가지

사진출처=Pixabay 견주가 하는 행동 중 몇몇은 강아지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우리에게는 너무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반려견이기에 애정표현의 의사로 어떠한 행동을 할 수 있지만, 이는 강아지에게 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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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불편' 강아지가 싫어하는 행동 5가지
사진출처=Pixabay
사진출처=Pixabay

견주가 하는 행동 중 몇몇은 강아지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우리에게는 너무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반려견이기에 애정표현의 의사로 어떠한 행동을 할 수 있지만, 이는 강아지에게 스트레스가 될 수 있는 행동일 수 있다.

아무리 예뻐하고 맛있는 간식을 듬뿍 준다고 해도 반려견이 싫어하는 행동을 쏙쏙 골라서 한다면 소용없다.

그렇다면, 우리 강아지의 행복감과 안정감을 위해 견주들이 어떤 행동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사진출처=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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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나친 스킨쉽

강아지는 보호자들이 하는 행동이면 모두 좋아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
 
부위에 따라서 보호자가 만지는 것을 꺼리는 경우도 있다. 의외로 많은 강아지들이 머리 쓰다듬는 것을 그렇게 많이 좋아하지 않는다.
 
강아지 눈에는 머리를 쓰다듬는 손이 보이지 않아 불안감을 많이 느낀다. 특히, 정면에서 머리 위로 손을 뻗으면 공격을 받는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에 만약, 친하지 않은 강아지라면 머리를 쓰다듬지 말고 목과 등, 몸의 측면 등을 천천히 쓰다듬으머 친해지는 것이 좋다.

2. 자는데 깨우기

자는 모습이 귀엽다며 개들을 일부러 건드리거나 깨우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개들도 잘 때 건드리는 것을 싫어한다.   
 
보통 개들은 15시간 이상 휴식을 취해야 하는데, 이때 방해를 받아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하면 쉽게 예민해지고 스킨쉽에 대해 공격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다.  
 
따라서, 되도록 잘 때나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에는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

사진출처=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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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꽉 껴안기

강아지는 보호자에게 안기는 것을 좋아하지만, 지나치게 꽉 껴안는 행동은 불편함을 호소할 수 있다.
 
상황 및 성격에 따라 강아지들은 껴안는 것을  사랑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구속 및 가두려는 느낌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특히, 갑자기 뒤에서 와락 껴안으면 강아지들은 놀라거나 공포를 느낀다.  
 
이에 강아지가 아무리 귀여워도 마구잡이로 껴안는 것은 피하고 양 팔로 부드럽게 안아 편하게 움직일 수 있을 만큼 안아주는 것이 옳다.

4. 짖꿎은 장난

반려견에게 심하게 장난을 치거나 약 올리는 행동도 잘못된 행동이다.
 
많은 견주들이 반려견의 반응이 귀엽다는 이유로 의도적으로 짖꿎은 장난을 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반려견에게 기대감을 떨어뜨리고 신뢰관계 역시 깰 수 있다.
 
따라서, 만약 반려견과의 장난을 쳤을 때, 반려견이 눈을 감거나, 귀를 내리거나 늘어뜨리는 행동을 한다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증거라고 볼 수 있다.

5. '인싸견' 강요하기

낯선 강아지들과 어울려 지내도록 강요하는 행동은 개들에게 큰 불쾌함을 일으킨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강아지 역시 모두가 '인싸견'이  될 수 없다. 이때 견주 마음대로 반려견을 낯선 강아지들과 어울리도록 몰아붙인다면 강아지들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다.
 
이에 반려견이 스스로 친구를 찾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어느정도의 거리와 시간을 두고 상대를 알아갈 수 있도록 시간을 주어야 한다.
 

By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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