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꿈틀' 동물들의 태아 시절은 어떤 모습일까?
사진출처=Lebabi 과학자들이 어미 자궁 속에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첨단 스캔 기술을 통해 생생하게 구현해냈다. 코끼리, 돌고래, 펭귄 등의 다양한 동물들이 어미 뱃속에서 꿈틀거리는 태아의 모습과 비슷한 형태를 갖추고 있어 많은
·
과학자들이 어미 자궁 속에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첨단 스캔 기술을 통해 생생하게 구현해냈다.
코끼리, 돌고래, 펭귄 등의 다양한 동물들이 어미 뱃속에서 꿈틀거리는 태아의 모습과 비슷한 형태를 갖추고 있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4D 스캐닝 기법으로 초음파 스캔 기술과 초소형 카메라, 컴퓨터 그래픽 기술 등을 총동원한 다음, 동물학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CG 프로그램을 이용해 해부학적 디테일을 참고했다고 한다.
첨단 기술을 이용해 생생한 사진처럼 구현해낸 자궁 속 동물들의 태아 모습을 한번 살펴보자.
#1. 코끼리
#2. 치타
#3. 돌고래
#4. 말
#5. 강아지
#6. 펭귄
#7. 고양이
컴퓨터 프로그램의 힘이 들어간 사진이지만 엄마 뱃속에서 곤히 잠을 청하고 있는 아기 동물들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웠다.
By 김지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