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셰프'와 더블불륜 저지른 일본 국민 여동생
온라인 커뮤니티 일본의 국민 여동생이라고 불렸던 한 여배우가 미슐랭 1스타를 획득한 셰프와 불륜 의혹을 받고 있다. 7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에 따르면 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미슐랭 1스타를 획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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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민 여동생이라고 불렸던 한 여배우가 미슐랭 1스타를 획득한 셰프와 불륜 의혹을 받고 있다.
7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에 따르면 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미슐랭 1스타를 획득한 유명 프렌치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와 불륜 의혹을 받고 있다고 보고했다.
해당 매체는 히로스에가 셰프와 같은 호텔에 숙박하고 서로 어깨에 기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도해 열도를 놀라게 했다.
히로스에와 불륜설이 난 남성의 정체는 도바 슈사쿠라는 남성으로 인기 프렌치 'sio'의 오너 셰프다.
도바 슈사쿠는 게이계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해진다. 그의 별명은 '게이계의 하시모토 칸나'라고 하는데 아이돌인 하시모토 칸나를 아무도 얻을 수 없는 천상계의 아이돌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도바 슈사쿠는 이성애자라 게이들이 얻을 수 없는 존재라는 뜻으로 붙여졌다.
사건 당사자인 히로스에 료코와 해당 셰프 측은 주간문춘과의 인터뷰에서 “서로 알고 있는 사이는 맞지만 불륜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히로스에는 2003년 모델 겸 패션디자이너인 오카자와 타카히로와 결혼했으나 2008년 이혼했다. 이후 2010년 10월 지금의 남편인 아티스트 캔들 준과 결혼했다. 이 두 번의 결혼을 통해 그녀는 2남 1녀를 얻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