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수청, 부산항의 아름다움과 안전을 한 컷에...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하, 부산해수청)은 부산항의 아름다운 해양경관을 홍보하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안전하고 깨끗한 해양문화 확산을 위해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하, 부산해수청)은 부산항의 아름다운 해양경관을 홍보하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안전하고 깨끗한 해양문화 확산을 위해 이달 3일부터 9월 18일까지 ‘제13회 부산항 해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분야는 ▲해사안전 ▲레저·관광 ▲해양환경 ▲선원·선박 ▲구명조끼의 총 5개로 각 분야별 1장의 사진을 공모(최대 총 5장)할 수 있고, 촬영장소는 부산, 제주지역 및 선상(선박에서 사진은 지역제한 없음)으로 한다.
공모전에 제출된 사진은 대상(1점), 최우수상(각 공모 분야별 최고점을 받은 각 1점으로 총 5점), 우수상(7점), 장려상(20점) 등 총 33점의 입상작이 선정되며, 수상 예정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온라인 공개검증을 통하여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최종 선정된다.
여기에, 더 많은 국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은 작년보다 상금 규모를 상향(대상 70만원→100만원, 최우수상 40만원→70만원 등)했다.
공모전 접수는 부산해수청 누리집 안내문 또는 현수막의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고, 공모일정, 시상규모, 심사기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해수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만욱 부산해수청장은 “이번 해양사진 공모전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부산항을 홍보하고, 구명조끼 착용 습관화 등 생활 속 안전문화가 널리 확산되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부산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