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위반으로 재벌가 입성한 아나운서, 재벌가 일상 공개
이향 인스타그램 속도 위반으로 재벌가에 입성한 전 아나운서가 재벌가의 일상에 대해 공개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재벌가로 시집간 보급형 문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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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위반으로 재벌가에 입성한 전 아나운서가 재벌가의 일상에 대해 공개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재벌가로 시집간 보급형 문채원, 아나운서 이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향은 전 스포츠 아나운서로, 2019년 6월 16일 6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같은 해 11월 2일 아들을 출산했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창업주 임대홍 전 회장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씨의 손자다.
탁재훈은 "결혼을 왜 이렇게 일찍 했느냐"라고 물었고 이향은 "소중한 생명이 생겼다"라고 답했다.
이어 재벌가 일상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녀는 "드라마 속 재벌이랑 실제 재벌이 많이 다르다"며 "오히려 되게 검소하고 로고 플레이를 거의 안 한다. 삶의 질, 예를 들어 먹는 것과 여가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향은 결혼 후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그만둔 것과 관련해선 "시댁에서 외압은 없었고 남편 병원이 부산에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퇴사했다"고 설명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