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 엄마' 前 걸그룹 멤버 율희, 임신 비결에…
율희 인스타그램 세 아이의 엄마인 걸그룹 라붐의 전 멤버 율희가 임신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율희가 나온 장면이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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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의 엄마인 걸그룹 라붐의 전 멤버 율희가 임신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율희가 나온 장면이 재조명됐다.
율희는 "딸을 낳기 위해 노력한 게 있느냐"는 질문에 "쌍둥이 자매를 낳고 안 사실이 남편이 노력을 했더라"라고 말해 모두의 궁금증을 샀다.
율희는 "생명이 싹트는 순간에 노력을 했더라. 저희 이모부에게 비법을 전수 받아서 딸 낳는 비법을 실천했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사랑에는 마무리가 있지 않느냐. 멈추면 안 된다"라고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꺼냈다.
율희는 지난 2018년 1월 남편 FT아일랜드 최민환을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이후 2018년 5월 아들 최재율 군을 출산했고 2020년 2월에는 쌍둥이 딸 최아윤, 최아린 양을 출산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