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사고로 사망' 박수련 누구? 마지막 인스타 '울컥'
박수련 인스타그램 배우 박수련이 낙상 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여러 보도에 따르면 박수련은 전날 오후 자택으로 귀가하던 중 계단에서 낙상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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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수련이 낙상 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여러 보도에 따르면 박수련은 전날 오후 자택으로 귀가하던 중 계단에서 낙상사고를 당했다.
그녀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찾지 못하고 뇌사 상태에 빠졌다.
유족은 평소 고인의 뜻을 따라 장기기증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련은 올해 29세로 2018년 '일 테노레'로 데뷔한 뮤지컬 배우다.
이후 그녀는 '김종욱 찾기', '싯다르타'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박수련은 사고 7일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의 게시물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에서 박수련은 카페에서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팬들은 해당 게시물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행복한 모습이었는데", "믿기지 않는다", "그곳에서 평안하길" 등의 댓글을 달았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