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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일본 국민 여동생, 불륜남에게 보낸 러브레터 '소름'

FLaMme 홈페이지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불륜남에게 보낸 러브레터가 화제다. 최근 일본의 주간지 주간문춘에서는 히로스에 료코가 불륜남에게 보낸 편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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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일본 국민 여동생, 불륜남에게 보낸 러브레터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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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불륜남에게 보낸 러브레터가 화제다.

최근 일본의 주간지 주간문춘에서는 히로스에 료코가 불륜남에게 보낸 편지가 공개됐다.

히로스에는 편지에 "외롭고 분하지만, 하지만 나는, 당신 덕분에 사랑을 포기하지 않을 각오를 알았어요. 어쩌면, 이런 식으로 진심으로 부딪치고 서로 요구하고, 사람을 좋아하게 된 것은 처음일지도 모릅니다. 왜 그동안 그러지 못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지금 당신을 진심으로 깊고 깊게 원하고 있다는 것, 너무 사랑한다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슈사쿠, 당신을 매우 좋아합니다"라고 적었다.

다른 편지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슈사쿠상. 오늘부터 거리적으로 멀어져 떨어지게 되었네요. 내 사정으로 그런것인데 외롭다고 하는것은 이상하지만"이라고 적혀 있었다. 

불륜을 저지르는 것임에도 로맨틱한 편지를 주고 받는 히로스에의 모습에 팬들은 충격에 빠졌다.

히로스에 료코는 14일 소속사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륜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 7일 주간문춘 보도에 따르면 히로스에가 9살 연하의 유명 요리사와 불륜 관계라고 전했다.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 2003년 모델 겸 패션 디자이너인 오카자와 타카히로와 결혼했으나 2008년 이혼했다. 이후 2010년 지금의 남편인 아티스트 캔들 준과 결혼했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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