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동' 신유빈 "거울 보면서 한 번씩…"
온라인 커뮤니티 '탁구 신동' 신유빈의 인터뷰가 화제다. 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유빈의 인터뷰 영상 중 일부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신유빈이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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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신동' 신유빈의 인터뷰가 화제다.
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유빈의 인터뷰 영상 중 일부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신유빈이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신유빈은 "본인이 귀엽다는 것을 아느냐"라는 질문에 "그게 질문이냐"라며 쑥스러워 했다.
그러더니 신유빈은 "그냥 거울 보면서 '조금 괜찮네?' (라고 한 적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유빈은 핸드폰으로 자신의 얼굴을 보는 시늉을 하면서 "그냥 한 번씩 딱 보면 지금 약간 괜찮으면 '괜찮게 생겼네'(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망나뇽 귀여워", "너무 귀엽다", "얼굴도 귀염상인데 행동이나 말투도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유빈은 전지희와 함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받았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