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가족 중 유일하게 박수홍 편 들어준 사람
박수홍 아내 김다예 인스타그램 박수홍이 친형과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박수홍 가족 중 박수홍에게 유일하게 편이 되어 준 사람이 화제다. 해당 인물은 박수홍의 막냇동생이다. 그는 지난 8월 증인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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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이 친형과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박수홍 가족 중 박수홍에게 유일하게 편이 되어 준 사람이 화제다.
해당 인물은 박수홍의 막냇동생이다. 그는 지난 8월 증인 신문으로 나서면서 "동생들이 왜 이런 일로 고통받아야 하는지 이해 못 하겠다. 이런 이슈로 사람들에게 피로도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족들과 안 좋은 기억이 있는 사람들에게 기분 나쁜 감정을 일으킨다"라며 "이런 표현까지는 쓰고 싶지 않았는데, 동생들은 착취의 대상이다. 이용의 대상"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도 자신의 통장이 횡령에 이용됐다는 것을 이번 사건을 통해서야 알았다고 밝혔다.
그는 "큰형은 일처리를 하는 데 있어서 나와 상의하는 사람이 아니다. 큰형과 사이가 안 좋은 이유"라며 "나는 그래도 가족이라서 퇴사도 아니고 그냥 나왔다고 말하는 거다. 엮이고 싶지 않았다. (박수홍은 관계를 이어가려 했다고 하지만) 나는 7~8년 동안 큰형과 만난 적이 없다"라며 큰형과 사이가 좋지 않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박수홍의 친형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 간 연예기획사 라엘, 메디아붐 등 2곳을 운영하면서 박수홍의 출연료 등 62억원을 횡령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