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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사내 연애 후 커리어 위기

tvN '내일도 출근!' 11화에서 강시우가 사장의 '차지윤 정리' 요구에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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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사내 연애 후 커리어 위기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11화에서 서인국이 연기하는 강시우는 사내 연애 공개 후 조직 내 비난과 투서로 인해 커리어 최대 위기를 맞이한다. 스틸 사진 속 강시우는 평소와 달리 굳은 표정으로 사장 한우진(김정영 분)을 마주하고 있다. 한우진 역시 무거운 표정을 짓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긴장감이 감도는 모습이다. 이 장면은 강시우가 차지윤(박지현 분)과의 사내 연애가 알려진 후 벌어지는 후폭풍 속에서 발생한다.

사내 연애 공개 후 특혜 의혹과 투서

11화 예고편에서는 "혹시 차지윤이 작정하고 꼬신 거 아니야?"라는 뒷담화가 나온다. 노상무(김학선 분)는 회의 중 강시우에게 "지금 그 판단에 사적인 감정이 들어가 있지 않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까?"라고 날을 세운다. 이어 강시우에 대한 투서까지 접수되면서 긴장감이 고조된다. 사장 한우진은 강시우에게 "요즘 왜 이렇게 시끄러워? 차지윤 선임 정리하자"고 말하며 압박을 가한다. 이로 인해 차지윤에 대한 특혜 의혹이 불거지며, 강시우는 자신과 차지윤을 둘러싼 소문에 어떻게 대응할지 주목된다.

드라마 방송 정보와 배경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tvN에서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드라마는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상사 강시우와 함께 일과 사랑을 통해 변화를 맞는 오피스 로맨스로, 연출은 조은솔, 극본은 김경민, 기획은 스튜디오드래곤, 제작은 스튜디오드래곤과 크로스픽쳐스가 맡았다.

제작진·원작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조은솔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극본은 김경민이 작성했다. 기획은 스튜디오드래곤이 맡았고, 제작은 스튜디오드래곤과 크로스픽쳐스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원작 웹툰이나 소설은 언급되지 않았다.

출연진·참여자

서인국은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강시우 역을 맡았다. 박지현은 차지윤 역을 연기했다. 김정영은 사장 한우진 역을 맡았다. 김학선은 노상무 역을 연기했다. 드라마는 조은솔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김경민이 극본을 작성했다. 기획은 스튜디오드래곤이 맡았고, 제작은 스튜디오드래곤과 크로스픽쳐스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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