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은 밤샘 코칭"…통신사 최초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이끈 배주혁 책임
LG유플러스 배주혁 기술 책임이 국제기능올림픽 클라우드컴퓨팅 종목 은메달을 이끈 과정과 통신사 최초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성과를 전한다.
CJ ENM, 중동 미디어 그룹 MBC와 손잡고 K-콘텐츠 현지 공략 가속
CJ ENM이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 대표 OTT인 'MBC 샤히드'에 티빙 브랜드관을 론칭하며 현지 K-콘텐츠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CJ ENM, 비식별 데이터 통합한 'CJ DMP' 공개… TV광고 타겟팅 정교화
CJ ENM이 미디어와 커머스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CJ DMP'를 공개하며, 성별·연령 중심이었던 기존 TV광고를 소비자 행동 패턴 기반의 정교한 타겟팅 광고로 전환한다.
권석준 교수 "반도체 패권 결정짓는 핵심은 촘촘한 AI 생태계"
성균관대 권석준 교수가 SK하이닉스 앰버서더와의 특강에서 AI 시대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은 촘촘한 생태계에 있다고 강조하며, 용인 트리니티 팹을 통한 소부장 자립 방안을 제시했다.
미국·캐나다서 24시간 무료 시청…CJ ENM, K-댄스 콘텐츠 북미 공략
CJ ENM이 미국과 캐나다 LG채널에 K-댄스 전용 FAST 채널을 독점 론칭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 등 인기 콘텐츠를 별도 구독료 없이 24시간 시청할 수 있다.
ODS025 첫 투약…공개 청구 하한 141.9억
세 차례 공시액 각각 47.3억원 이상…실제 금액·매출 인식 시점은 비공개
현대오토에버, 4족 보행 로봇 '스팟' 제조 현장 투입…데이터 연동으로 효율 높인다
현대오토에버 RX사업수행팀이 4족 보행 로봇 '스팟'을 제조 현장에 적용하며 데이터 기반의 공정 관리 솔루션을 구축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현대차, SDV 전환 첫 양산차 '더 뉴 그랜저' 개발 비화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전환의 첫 양산 모델인 '더 뉴 그랜저'의 개발 비화를 공개했다. 연구진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진화하는 플랫폼과 스마트 비전 루프 등 첨단 기술을 통해 플래그십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기아, 물류로봇 161대 양산 라인 투입…단순 자동화 넘어 '지능형 체계'로
기아 제조관제·물류개발팀이 161대의 물류로봇을 양산 라인에 성공적으로 적용하며, 단순 자동화를 넘어선 지능형 통합 물류 솔루션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솔리다임 IPO 중단…90억달러 인수의 다음 계산
미국 eSSD 증설 필요는 그대로…직접투자·외부자금 조합이 새 과제
우리금융 순익 4.9%↓, 일회성 빼면 18.7%↑
3분기 누적 2조6581억원…보험 인수 염가매수차익이 만든 두 비교 기준
SK하이닉스, 기술 공유로 반도체 생태계 키운다…'공유인프라' 상생 모델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아카데미, 청년 Hy-Five, 분석·측정 지원센터 등 공유인프라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사와 기술을 나누며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AI 인프라 설계 단위, 개별 서버 넘어 '랙'과 '데이터센터' 전체로 확장된다
AI 인프라의 설계 단위가 서버를 넘어 랙과 데이터센터 전체로 확장됨에 따라, 구성 요소들을 초기 단계부터 통합 최적화하는 '공동 설계(Co-design)'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생산성 30%는 목표…포스코퓨처엠 AX 검증대
팔란티어 플랫폼은 영업·마케팅부터…기준선·계약액·검증 일정은 미공개
삼성월렛 300만명…가입 뒤 ‘사용’은 미공개
첫 100만명은 2개월, 다음 200만명은 약 10개월…간편지급 시장은 16.8% 성장
기아, 비전 AI로 차량 식별번호 자동 인식…전 세계 70개 공장 확대 적용
기아가 비전 AI 기술을 통해 전 세계 70개 공장에 차량 식별번호 자동 인식 서비스를 확대 적용하며 제조 공정의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
CJ ENM, 넷플릭스 글로벌 1위 6편 배출하며 '글로벌 IP 파워하우스' 입증
CJ ENM이 미국 피프스시즌과 한국 스튜디오드래곤을 필두로 한 글로벌 멀티 스튜디오 체제를 통해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작품 6편을 배출하며 콘텐츠 IP 경쟁력을 입증했다.
95%가 초소형 기업…이탈리아 '장인정신'이 만든 양날의 검
이탈리아 경제의 근간인 가족 기업들이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췄음에도, 경영권 유지와 규모 확장 기피로 인해 성장이 정체되는 구조적 한계를 분석한다.
현대차 로보틱스, 건물 인프라와 연동해 '로봇친화빌딩' 사업화 이끈다
현대자동차 로보틱스사업실이 로보틱스랩의 기술을 실제 건물 인프라와 연동해 사업화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로봇친화빌딩 프로젝트를 통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자율 주행 로봇의 실무와 향후 피지컬 AI 상용화 전망을 다뤘다.
LG, '원 컨택트' 통합 솔루션으로 AIDC 시장 정조준…구축 기간 50% 단축
LG그룹이 싱가포르 DCWA 2026에서 냉각, 전력, IT를 통합한 AIDC 솔루션을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모듈러 공법을 통해 구축 기간을 50% 단축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하며 아시아 최대 AI 인프라 기업을 목표로 한다.
현대트랜시스 조지아에 약 5.6억달러…고용 25.6% 확대
1·2공장 개선하고 제3공장 신설…하이브리드 동력계 생산 확대, 일정·임금·인센티브 규모는 미공개
청년 인구 7만 명 줄어든 충북…SK하이닉스 '청년창업파크'로 지역 활로 찾는다
SK하이닉스가 청주시와 협력해 운영하는 '청년창업파크 SPARK'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청년 창업가들의 성장과 지역 상생 모델을 살펴본다.
AI 성능 결정짓는 건 연산 속도 아닌 '데이터 이동'…인프라 재설계 가속
AI 성능의 병목이 연산이 아닌 데이터 이동에서 발생함에 따라, 메모리 중심 컴퓨팅과 고속 인터커넥트 기술을 활용한 인프라 재설계가 차세대 AI 생태계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100개 중 30개만 생존"…LG전자, 로봇 학습 위한 '데이터 팩토리' 가동
LG전자가 로봇 학습을 위한 전용 공간 '데이터 팩토리'를 통해 피지컬 AI 시장 공략에 나선다. 데이터 생성부터 검증까지 아우르는 체계를 구축해 로봇 학습의 비용과 시간 문제를 해결한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