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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과 윤종호 감독의 만남, 신작 '유부녀 킬러' 티저 공개

배우 공효진과 윤종호 감독이 만난 신작 '유부녀 킬러' 티저가 공개됐다. 7월 31일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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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과 윤종호 감독의 만남, 신작 '유부녀 킬러' 티저 공개

배우 공효진과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연출한 윤종호 감독이 새로운 작품으로 의기투합한다. 쿠팡플레이는 신작 드라마 '유부녀 킬러'의 2차 티저 영상을 통해 작품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번 티저 영상은 2026년 7월 29일 공개되었으며, 작품의 핵심적인 긴장감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믿보배 공효진과 흥행 감독 윤종호의 만남

이번 신작은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가진 공효진과 최근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연출력을 입증한 윤종호 감독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공효진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바 있으며, 윤종호 감독은 감각적인 연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 두 제작진의 조합은 작품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의 워라밸 사수기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이 주인공이다. 주인공이 가진 직업적 특성과 일상적인 삶 사이에서 벌이는 고군분투, 그리고 그 과정에서 워라밸을 사수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킹피셔'를 둘러싼 본격적인 추격전이 그려지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워킹맘이라는 일상적인 설정과 킬러라는 극단적인 직업이 충돌하며 만들어낼 독특한 서사가 이 드라마의 핵심적인 관전 포인트다.

긴박한 추격전과 압도적인 몰입감

티저 영상은 주인공이 마주하게 될 긴박한 상황들을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킹피셔'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추격전 장면은 작품이 지향하는 액션과 긴장감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주인공이 직업적 본능과 일상의 평온함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 애쓰는 모습은 단순한 액션물을 넘어선 서사를 예고한다. 공효진이 보여줄 새로운 캐릭터의 변신과 윤종호 감독의 연출력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7월 31일 쿠팡플레이 첫 공개 확정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오는 7월 31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쿠팡플레이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번 작품은 고화질 4K 화질로 제공되어 시청자들에게 한층 더 몰입감 있는 영상미를 전달할 계획이다. 추격전의 긴박함과 주인공의 고군분투가 어떻게 펼쳐질지,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될 새로운 이야기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y 트렌드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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