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백진희, 배우 황희와 '찐친' 케미…뮤지컬 예원 관람하며 힐링

배우 백진희가 드라마 동료 황희와 유쾌한 식사를, 뮤지컬 배우 예원의 무대를 관람하며 보낸 힐링 일상을 전했다.

·
백진희, 배우 황희와 '찐친' 케미…뮤지컬 예원 관람하며 힐링

배우 백진희가 동료 배우들과의 따뜻한 만남을 통해 일상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진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황희, 그리고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 중인 배우 예원과 함께 보낸 하루를 담은 일상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동료 배우들과의 유대감은 물론, 무대 위 예술가를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드라마 인연으로 이어진 황희와의 유쾌한 재회

백진희와 황희의 만남은 드라마 '판사 이한영' 촬영 당시의 인연을 바탕으로 이어졌다. 함께 작품을 하며 고생했던 동료를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식사 자리를 마련해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이어갔다. 특히 이날 영상에서는 황희의 멈추지 않는 '장꾸미(장난꾸러기 같은 매력)'가 돋보였다. 백진희는 황희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에 대해 "상상 초월"이라며 묘사할 정도로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식사 내내 끊이지 않고 터져 나온 웃음과 수다는 보는 이들에게도 즐거움을 전달하며, 오랜 시간 함께 고생했던 동료 사이의 돈독한 우정을 확인시켜 주었다.

무대 위 예원의 완벽한 모습에 울컥한 백진희의 진심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백진희는 배우로서 동료를 향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백진희는 평소 자신이 너무나 사랑하는 배우 예원이 출연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을 관람하기 위해 극장을 찾았다. 무대 위에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을 압도하는 예원의 모습을 지켜보던 백진희는 감정이 북받쳐 오르는 순간을 맞이했다. 무대 위에서 빛나는 예원의 모습을 보며 "울컥했다"고 고백한 백진희의 모습은, 같은 길을 걷는 배우로서 동료의 열정을 마주했을 때 느끼는 벅찬 유대감을 잘 보여주었다.

공연과 대화로 채운 완벽한 힐링의 하루

좋은 공연 관람과 오랜 동료와의 만남을 통해 백진희는 제대로 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함께 고생했던 동료와 웃음 가득한 수다를 떨고, 무대 위 예술가의 열정을 직접 확인하며 얻은 에너지는 백진희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이 되었다. 백진희는 이번 브이로그를 통해 팬들에게도 함께 웃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고자 했다. 동료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통해 얻은 긍정적인 기운을 영상에 담아낸 백진희는 팬들의 소중한 댓글과 좋아요를 부탁하며 다음 영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글 남시우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