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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파트리샤 현실 남매의 폭주, '냉부해'서 펼쳐질 공포의 단맛 대결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선보일 유쾌한 남매 케미와 셰프들의 극한 요리 대결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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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파트리샤 현실 남매의 폭주, '냉부해'서 펼쳐질 공포의 단맛 대결

예능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가 '냉장고를 부탁해'를 찾아간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현실 남매 특유의 거침없는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남매의 일상적인 갈등이 요리 대결과 맞물리며 흥미를 더한다. 조나단은 동생 파트리샤에게 차를 선물했다는 사실을 밝히면서도, 정작 차량 할부금은 파트리샤가 부담하고 있다는 반전 상황을 전했다. 모든 것을 다 사주면 버릇이 나빠진다는 조나단의 엉뚱한 논리는 현실 남매의 관계성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대목이다.

혈당 스파이크와 극한의 매운맛, 셰프들의 극단적 대결

남매가 원하는 '먹다 죽는 요리'를 구현하기 위해 셰프들의 대결 구도도 치열하게 형성된다. 윤남노와 권성준은 혈당 스파이크를 유도하는 강력한 단맛의 요리를 준비하며, 김풍과 샘킴은 모든 매운맛을 쏟아부은 극단적인 매운맛 요리로 맞선다. 셰프들이 준비한 메뉴의 방향성이 극단적으로 갈리면서 요리 대결의 긴장감이 고조된다.

요리의 강도는 예상보다 훨씬 강력했다. 5분 점검 과정에서 맛을 본 안정환은 "먹으면 죽어 진짜"라며 요리의 자극적인 맛에 당혹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본격적인 시식이 시작되자, 예상과 달리 맵지 않다는 남매의 반응이 이어지며 요리의 반전 매력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현실 남매의 시식 평과 반전의 맛

강렬한 맛의 대결을 펼친 셰프들의 요리에 대해 조나단과 파트리샤가 어떤 평가를 내릴지가 이번 회차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초반의 공포스러운 맛 예고와 달리, 실제 남매가 느낀 맛의 실체가 무엇인지에 따라 대결의 승패가 갈릴 전망이다.

현실적인 남매의 대화와 셰프들의 극한 요리가 어우러진 이번 방송은 9월 6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

글 차도윤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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