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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의 식당 찾아온 안희연, 메뉴판 없는 특별한 주문 던졌다

하석진의 식당을 찾은 안희연이 메뉴판에 없는 특별한 주문을 던지며 두 사람 사이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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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의 식당 찾아온 안희연, 메뉴판 없는 특별한 주문 던졌다

배우 하석진과 안희연이 그려내는 따뜻한 식탁 위로 예기치 못한 주문이 등장했다.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한 장면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메뉴판에는 없는 주문, 손님이 원해서 만든 순간

하석진이 운영하는 가게에 안희연이 발걸음을 했다. 평범한 손님처럼 식당을 찾은 듯 보였으나, 안희연은 메뉴판에 적혀 있지 않은 특별한 주문을 건네며 현장의 분위기를 바꿨다. 하석진은 당황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손님의 요구를 마주하게 된다.

안희연은 "손님이 원해서"라는 명분을 앞세워 메뉴판에 없는 메뉴를 요청했다. 정해진 레시피와 메뉴를 따르는 식당의 규칙을 깨는 이 주문은, 두 사람 사이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는 변수로 작용한다. 하석진의 식당이라는 공간이 단순한 음식점을 넘어, 두 사람의 감정이 교차하는 장소로 변모하는 지점이다. 이번 영상은 '고민 엔딩'이라는 타이틀 아래, 메뉴판에 없는 주문을 하는 안희연과 이를 마주한 하석진의 상황을 담아내며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였다.

두 남녀가 차려내는 인생 한 상의 시작

드라마 '사랑이 온다(Love on the Menu)'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려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다. 하석진과 안희연은 각자의 상처를 안은 채, 음식을 통해 서로의 결핍을 채워가는 과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번 장면에서 보여준 메뉴판 없는 주문은 앞으로 두 사람이 나누게 될 '패밀리 레시피'의 서막을 알리는 중요한 대목이다.

작품은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서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하석진과 안희연을 필두로 박유나, 배정남이 합류하여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이들은 각기 다른 인물들이 모여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음식을 매개로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패밀리 레시피로 완성될 따뜻한 위로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 메뉴판 밖의 주문은 단순한 돌발 행동을 넘어, 인물 간의 정서적 연결을 암시한다. 정해진 틀을 벗어난 주문이 어떤 요리로 완성되어 두 사람의 마음을 채울지, 그리고 그 요리가 어떻게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으는 도구가 될지가 관전 포인트다.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이 함께하는 '사랑이 온다'는 인물들이 나누는 음식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넬 것으로 보인다. 메뉴판에 적히지 않은 특별한 주문이 만들어낼 두 사람의 '패밀리 레시피'가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 기대가 모인다.

글 차도윤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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