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 2021년 신차 5종 출시
포드코리아가 2021년을 맞아 한 해의 운영계획과 목표 및 비전, 그리고 새로 출시될 신차에 대해 설명하는 2021 포드 & 링컨 미디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미디어 컨퍼런스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포드코리아가 2021년을 맞아 한 해의 운영계획과 목표 및 비전, 그리고 새로 출시될 신차에 대해 설명하는 2021 포드 & 링컨 미디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미디어 컨퍼런스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본 행사에서 포드코리아는 레인저 와일드트랙, 레인저 랩터, 익스페디션, 브롱코, 그리고 링컨 네비게이터까지 총 5가지 신차 모델 출시를 언급해 국내 미디어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다.
더불어, 이번 컨퍼런스는 포드코리아 데이비드 제프리 대표가 기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포드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에 대한 강한 열망과 함께 새로 출시할 모델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는 방향으로 구성되었다.
데이비드 제프리 대표는 “2021년은 포드가 새로운 모습과 높은 제품 경쟁력, 그리고 성숙한 기업문화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여드리는 매우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특히 새로 출시될 다양한 신차들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바를 충족시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2021년 한국 자동차 시장에서 새로운 SUV 및 픽업트럭 출시 그리고 시장의 니즈와 선호를 반영해 최고의 아메리칸 브랜드로 거듭난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이러한 목표를 위해 세그먼트별 다양한 신차 출시는 물론, 전국적으로 네 개의 서비스센터를 추가 확장하고, 기존 시설을 최신화하여 보다 높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글 주영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