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 여자 연예인들, 다이어트는 어떻게? "간장종지에 밥"
한지혜 인스타그램 최근 출산한 여자 연예인들이 단기간에 다시 날씬한 몸매로 돌아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여자 연예인들은 대부분 빠르게 복귀하기 위해 꾸준히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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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산한 여자 연예인들이 단기간에 다시 날씬한 몸매로 돌아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여자 연예인들은 대부분 빠르게 복귀하기 위해 꾸준히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딸을 출산한 한지혜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출산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출산 전보다 1kg이 빠졌다며 "살을 너무 빼고 싶었다. 저녁을 오후 6시 전에 먹고, 최대한 가볍게 먹었다"고 이야기하며 "밥그릇이 아닌 간장 종지에 밥과 국을 덜어 소식했다. 아이가 돌이 되기 전에 드라마 제의가 왔었다"라고 밝혔다.
이하늬도 최근 영화 '유령'으로 복귀하며 출산을 했다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이하늬는 출산 후 복근까지 만들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비결에 이하늬는 디톡스를 하거나 운동을 열심히 하는 등 꾸준히 관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정현은 출산 후 14kg을 감량해 영화 '리미트'로 복귀했다.
그는 "임신하고 14kg이 쪄서 출산 3개월 뒤 촬영이 가능할까 했는데, 3개월만에 쪘던 14kg을 다 뺐다”라며 독하게 관리했다고 밝혔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