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 건강 위협하는 미세먼지..."생활 속 습관으로 건강 지키세요"
미세먼지 관련 이미지. (출처=pixabay) 미세먼지가 대한민국 국민들의 호흡기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채내에 흡입되면 심혈관 및 호흡기 질환의 발생을 촉진시킬 수 있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질환
미세먼지가 대한민국 국민들의 호흡기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채내에 흡입되면 심혈관 및 호흡기 질환의 발생을 촉진시킬 수 있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질환 중 하나인 감기나 천식 등을 유발하며 폐질환이나 뇌혈간, 폐암 등을 질환을 겪고 있다면 특히 주의해야 한다.
이같은 미세먼지 피해를 막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외출을 아예 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출근이나 중요한 미팅 등으로 인해 반드시 외출을 해야 한다면 개인 위생에 신경써야 한다.
20일은 대중교통 등에서의 마스크 착용이 자율화된 날이지만 미세먼지를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써야 한다. 일반 마스크는 황사나 미세먼지 차단율이 낮아 KF 인증을 받은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마스크가 얼굴에 밀착돼야 기관지로 미세먼지로 유입되지 않아 얼굴 크기에 맞는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다.
일상생활 중에는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수분 섭취 시 호흡기 점막 내 수분량이 많아지면서 먼지가 배출되기 때문이다.
집에 돌아와서는 옷과 신발에 묻은 이물질들을 깨끗하게 털고 손과 몸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으로는 고등어를 들 수 있다. 고등어의 오메가-3 지방산이 기도의 염증을 완화해 폐질환 증상인 호흡곤란을 개선하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
마늘은 중금속의 해독을 도와 체내에 중금속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 성분은 노화를 늦춰주며 황사와 미세먼지 등의 외부 유해물질과 스트레스 등으로 생성된 유해산소를 줄여 암예방은 물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미역, 다시마, 톳, 파래, 김, 매생이 등 해조류에 풍부한 '알긴산'이라는 성분은 몸 속 미세먼지와 중금속을 흡착해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는 알게 모르게 우리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지금부터라도 생활 속 실천을 통해 호흡기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