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결혼 후 망언 논란 "아빠되고 일자리 잃어"
송중기 인스타그램 배우 송중기가 부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 후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아빠가 된 것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송중기는 최근 중국 시나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아내 케이티의 출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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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부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 후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아빠가 된 것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송중기는 최근 중국 시나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아내 케이티의 출산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것을 표현에 대해 "아빠가 되고 남편이 된다는 것은 연예계에서 일자리를 잃는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아이를 가지고 결혼한다는 것은 갈수록 나의 일자리를 잃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송중기는 결혼 발표 직전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로 큰 인기를 얻었다. 결혼 후에는 영화 '화란'으로 칸 영화제까지 방문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남들은 팔 한 쪽이 잘려나가도 내 손톱 끝에 박힌 가시만 아프지", "최근에 칸도 다녀왔잖아", "실망이다", "다른 미혼 배우보다 더 잘나가는 것 같은데", "이혼한 것까지 생각해보면 타격 하나 없이 더 잘 나간다", "머리 빈 거 티 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송중기는 팬카페를 통해 아내 케이티의 출산과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