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패소, 인스타 근황에 "충격받아 혼자 소주마심"
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의 근황이 화제다. 18일 구혜선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성적표를 올렸다. 성적표에는 한 과목을 제외한 모든 과목이 A+로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좋은 성적에도 구혜선
배우 구혜선의 근황이 화제다.
18일 구혜선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성적표를 올렸다. 성적표에는 한 과목을 제외한 모든 과목이 A+로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좋은 성적에도 구혜선은 B+를 받은 하나의 과목에 침울해했다.
그녀는 "지금 저에게 중요한 것은...어제 나온 성적표..인데요.........B+...비쁠!!!!!!!이라니ㅠㅠ충격받아 절망에 허우적거리고 있슴니다ㅠㅠㅜㅜㅜㅠ흐흐흐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혼자 소주 마심ㅜ_ㅜ)"이라는 글을 남겼다.
팬들은 "언니 그래도 너무 잘 하셨어요", "그래도 저만하면 잘한 건데", "토닥토닥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같은 날 법조계에 따르면 구혜선이 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에 1억7천여만원을 지급하라고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며 패소 판결했다.
구혜선은 2019년 8월 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2019년 9월 HB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대한상사중재원에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며 중재 신청을 한 바 있다.
대한상사중재원은 구혜선과 HB엔터테인먼트 사이의 전속계약 해지 판정과 함께, 전속계약 해지에 따른 손해배상 명목으로 유튜브 채널 콘텐츠 구축을 위한 각종 비용 3500만원을 구혜선이 전 소속사에 지급하라고 명했다.
이에 구혜선은 이 중재판정으로 앞서 체결됐던 구두약정의 효력이 소급해 소멸했다고 주장하면서, HB엔터테인먼트가 약정으로 인해 얻은 재산상 이익인 1억 700여만 원을 배상하라며 이번 소송을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