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지방흡입에 식욕억제제까지 "위에서 100배가 늘어난다"
KBS 방송인 윤정수의 근황이 화제다. 18일 방송된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숙, 이대형, 윤정수, 김병현이 캠핑을 즐겼다. 김숙은 이대형을 위해 토마호크를 준비해
·
방송인 윤정수의 근황이 화제다.
18일 방송된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숙, 이대형, 윤정수, 김병현이 캠핑을 즐겼다.
김숙은 이대형을 위해 토마호크를 준비해 직접 구웠다. 하지만 윤정수와 김병현은 이대형이 먹을 틈도 없이 고기를 전부 먹어 치웠다.
그러다가 윤정수는 갑자기 알약을 꺼내 들었다. 윤정수는 "식욕이 억제가 안 돼서. 물이랑 먹으면 위에서 100배가 늘어나는 약"이라고 전했다.
김숙은 이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먹기 전에 먹어야 하는 거 아니야? 이제 억제하는 거야?"라며 어이없어 했다.
윤정수는 식욕억제제를 먹은 후에도 폭풍 먹방을 보였고 김숙이 준비한 꽃게라면도 다 먹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윤정수는 지난 2021년 한 방송에서 지방흡입 수술을 받았지만 관리를 못해 배에 지방이 단단하게 쌓였다고 밝혔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