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풍자 "또간집 찍으면서 40kg 쪄"
재밌는 거 올라온다 유튜브 유튜버 풍자가 자신이 출연하는 웹 예능 '또간집' 출연 전후에 대해 이야기했다. 풍자는 최근 웹 예능 '아침먹고 가'에서 '또간집'을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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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풍자가 자신이 출연하는 웹 예능 '또간집' 출연 전후에 대해 이야기했다.
풍자는 최근 웹 예능 '아침먹고 가'에서 '또간집'을 언급했다.
장성규는 "또간집 찍을 때 보류로 할 때도 있고 맛집을 선정하는 경우도 있던데 그 기준이 뭐냐"라고 물었다.
이에 풍자는 "또간집 촬영을 하다보면 진짜 다들 진지하게 촬영한다"라며 "1등을 줄 때도 고민을 많이 한다"라며 "차를 타고 2시간을 움직여서 여기로 올 수 있는가, 여기를 줘야 되는 건가 고민을 한다"라고 밝혔다. 풍자는 '또간집'에서 1등을 한 집은 다시 방문을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제작진은 "댓글에 1회 때랑 지금이랑 다르다는 말도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풍자는 "또간집 처음 시작했을 때가 다이어트 쫙 하고 요요 조금씩 찌고 있었을 때다. 1년간 40kg이 쪘다"라고 밝혔다.
풍자는 트랜스젠더 유튜버로 현재 대형 미디어 웹예능 및 공중파 방송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