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일본 여행서 갑질 논란 무슨 일?
곽튜브 유튜브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일본 여행 중 때아닌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2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곽튜브 일본 여행 중 갑질 논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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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일본 여행 중 때아닌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2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곽튜브 일본 여행 중 갑질 논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곽튜브의 일본 여행기가 담긴 영상 캡쳐본 일부가 있었다.
곽튜브는 자기 전에 '택시 좀 불러 주시겠어요?'를 일본어로 외웠다.
다음날 아침 그는 숙소를 나오면서 직원에게 일본어로 "택시 좀 불러 주시겠어요?"라고 말했다.
직원은 바로 알겠다고 하고 밖으로 나갔다. 곽튜브는 "불러 주시는 거야?"라고 상황을 궁금해했다.
알고 보니 직원이 직접 길에서 손을 흔들어 택시를 잡아주려고 했다.
이 모습을 본 곽튜브는 "제가 할 수 있어요.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했지만 직원은 끝까지 택시를 잡아줬고, 그가 택시를 타고 가는 것까지 지켜봤다.
이에 갑질 논란이 일자 곽튜브는 "난 카카오택시 같은 거 잡아줄 줄 알았다. 직접 나가서 잡아줄 줄은 몰랐다"라고 해명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친절하게", "콜택시 부르는 게 맞는 거 아니냐고", "곽튜브 일진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