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 번만 벗어도 돼요?" 김민아, 강호동 앞에서…
채널A 김민아가 방송에서 돌발 발언을 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김민아는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시즌2'에 출연했다. 이날 주제는 탄탄한 엉덩이 만들기였다. 엉덩이에는 우리
·
김민아가 방송에서 돌발 발언을 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김민아는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시즌2'에 출연했다. 이날 주제는 탄탄한 엉덩이 만들기였다. 엉덩이에는 우리 몸의 근육 중 약 40%가 밀집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아는 "제가 엉덩이 엉덩이 그렇게 외치고 다니는데 솔직히 엉덩이는 일단 엉덩이 살이 좀 타고나야 한다. 라인 자체가 벌써 다르지 않나. 위아래 다 다른데 어떻게 내가 되냐"라며 탄탄한 엉덩이를 만드는 것이 힘든 일임을 말했다.
이어 "나 벌써 지금 상처 받았다. 나 한 번만 벗어도 돼요? 잠깐만"이라는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호동은 "안 된다. 안 된다"며 다급하게 그를 말렸다. 이에 김민아는 "저도 레깅스"라고 했고, 강호동은 "괜찮다"고 말했다.
이에 배유리는 "엉덩이 없는 애로 불릴 만큼 저도 굉장히 마른 몸이었다. 마르고 체력이 약해서 쓰러진 적도 있다. 그래서 타고난 거 없이 100% 운동으로 만든 몸"이라고 밝히며 운동으로 탄탄한 엉덩이를 만들 수 있다고 했다.
한편 김민아는 JTBC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다가 2020년 JTBC 뉴스 개편 및 날씨 코너 폐지로 기상캐스터 활동을 중단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