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임윤아 열애설, 이상형까지 화제
임윤아 인스타그램 2PM의 이준호와 소녀시대의 임윤아가 열애설이 난 가운데 이들의 이상형이 화제다. 3일 여러 보도에 따르면 이준호와 윤아가 열애 중이라고 알려졌다. 이준호와 윤아는 최근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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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의 이준호와 소녀시대의 임윤아가 열애설이 난 가운데 이들의 이상형이 화제다.
3일 여러 보도에 따르면 이준호와 윤아가 열애 중이라고 알려졌다.
이준호와 윤아는 최근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준호 윤아 열애설에 JYP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 양측은 “확인 결과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전했다.
그럼에도 윤아와 이준호와 남다른 케미에 실제로 연애를 했으면 좋겠다는 팬들의 반응이 많다.
이 가운데 이준호와 윤아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준호는 여러 인터뷰에서 준호는 "말이 잘 통하는 여자가 좋다"라며 "데뷔 때부터 이상형을 스칼렛 요한슨이라고 이야기했다"라고 밝혔다.
윤아는 과거 JTBC '아는 형님'에서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윤아는 "따뜻한 모습 보이는 남자가 좋다. 밥 먹기 전 남자가 숟가락, 젓가락을 놔주는 행동에 심쿵한다"라고 전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