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차 답지 않은 고급스러움... 기아 '더 뉴 모닝' 출시
'더 뉴 모닝' 기아가 모닝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모닝'을 5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닝은 신차급으로 변경된 외장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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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모닝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모닝'을 5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닝은 신차급으로 변경된 외장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편의 사양을 갖춰 경차지만 경차답지 않은 포스를 뽐냈다.
전면부 디자인은 블랙 그릴부와 조화를 이루는 범퍼부의 간결한 면처리를 통해 모던하고 역동적성을 강조했다.
후면부는 시그니처 리어 콤비 램프와 입체감이 느껴지는 범퍼가 당당한 인상을 부여하고 하단 범퍼 반사등과 수직으로 연결되는 듯한 테일램프가 간결하고 안정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한다.
기아는 모닝을 신규 색상 ‘어드벤쳐러스 그린’과 ‘시그널 레드’를 더한 7종의 외장 색상과 ‘브라운’과 ‘다크 그린’을 추가한 총 3종의 내장 색상으로 운영한다.
모닝은 가솔린 1.0 엔진과 4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14인치 휠 기준 동급 최고 수준인 15.1km/ℓ의 복합연비를 갖췄다.
모닝의 가격은 ▲트렌디 1,315만원 ▲프레스티지 1,485만원 ▲시그니처 1,655만원이며 밴 모델은 ▲트렌디 1,290만원 ▲프레스티지 1,360만원이다.
By 이강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