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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 혼자 여행갔다가 퇴짜 맞은 이유 '충격'

MBC 최근 울릉도에 혼자 여행갔다가 퇴짜를 맞았다는 유튜버가 화제다. 15일 MBC 뉴스에서는 지난해 유튜브에서 조회수 580만 회를 기록한 울릉도 여행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유튜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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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 혼자 여행갔다가 퇴짜 맞은 이유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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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울릉도에 혼자 여행갔다가 퇴짜를 맞았다는 유튜버가 화제다.

15일 MBC 뉴스에서는 지난해 유튜브에서 조회수 580만 회를 기록한 울릉도 여행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유튜버는 울릉도의 한 식당에 들어갔으나 한 명이라는 이유로 퇴짜를 맞았다. 

이에 기자는 정말 혼자서는 밥을 먹기 힘든지 직접 울릉도의 식당에 가봤다.

그 결과 기자가 방문한 식당 6곳 중 3곳이 1인 손님을 거부했다. 문을 열자마자 퇴짜를 맞은 곳도 있었다.

울릉도 여행 유튜버는 "화도 나고 다시는 갈 마음이 없다"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해당 뉴스에서는 식사뿐 아니라 값은 비싸고 시설은 열악한 숙박시설과 교통 등 인프라 문제를 지적했다.

누리꾼들은 "저래도 장사가 잘 되니까 그러는 것", "울릉도 텃새 너무 심하다", "요즘 혼자 식사 안 되는 데가 어디있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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