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천 캣맘과 갈등 중인 주민들, 무슨 일?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 성북천의 캣맘과 주민들이 갈등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성북천 캣맘과 주민들의 갈등은 과거부터 계속 있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한 커뮤니티에는 "보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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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천의 캣맘과 주민들이 갈등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성북천 캣맘과 주민들의 갈등은 과거부터 계속 있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한 커뮤니티에는 "보문역 개천가 라인에 재개발로 크게 아파트 공사 중인 곳이 있는데 그쪽 개천 보도에 고양이 급식소랑 눈, 비 피하라는 집을 2채 만들어 줬다"라는 제보글이 올라왔다.
이에 주민들은 하천법에 기반한 행정대집행 계고서를 붙였다.
이에 캣맘은 강제 철거된 몇몇 고양이집의 가격을 늘어 놓은 청구서를 적어 놓으며 주민들에 대항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에도 성북천 캣맘은 길고양이를 위해 성북천 곳곳에 고양이 사료를 놓았다.
하지만 비 온 다음날이면 구더기와 바퀴벌레가 들끓는 등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커뮤니티에 따르면 주민들이 계속 민원을 넣고 있으나 캣맘과 협의 중이라며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잇는 것으로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