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먹을 때 이 행동 하면 절대 안된다 "회가 하얗게 일어나"
픽사베이, 기사와 무관한 사진 여름철 회를 먹을 때 주의해야 하는 것이 있어 화제다. 22일 여러 커뮤니티에는 유튜버 입질의 추억 영상의 일부분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입질의 추억은 회를 먹을 때 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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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회를 먹을 때 주의해야 하는 것이 있어 화제다.
22일 여러 커뮤니티에는 유튜버 입질의 추억 영상의 일부분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입질의 추억은 회를 먹을 때 주의사항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횟집에서 회 접시에 항상 장식하는 '이것'을 언급하며 사람들이 회를 먹을 때 흔히 하는 실수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회 먹을 때 레몬즙을 뿌리는 사람들이 레몬을 비린내를 잡기 위해 뿌린다고 말한다"라며 회와 함께 항상 나오는 레몬을 언급했다.
그는 "하지만 신선한 회는 비린내가 나면 안된다. 그렇기 때문에 비린내를 지우기 위해서 레몬즙을 뿌린다기 보다는 산뜻한 향을 가미해서 식욕을 돋우기 위한 용도로 뿌리는 게 아닌가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레몬을 뿌리고 싶다면 회에는 절대 뿌리지 말고 개인 종지에 레몬즙을 뿌려 간장과 섞어 먹으라고 조언했다.
그 이유에 입질의 추억은 "레몬은 산성으로 레몬즙을 뿌리고 시간이 지나면 회가 하얗게 일어나며 산화가 온다. 그리고 살이 푸석푸석해진다"라며 "레몬즙을 뿌리고 장시간 방치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횟집에서 레몬을 같이 주는 이유에 "레몬즙을 쓰는 손님이 있고 장식용으로 쓰기 괜찮아서"라고 전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