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추위 잘 타는 사람, '이것' 부족하기 때문
픽사베이, 기사와 무관한 사진 유독 추위를 잘 타는 사람에게는 '이것'이 부족하다고 알려졌다. 1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헬스조선의 기사가 공유돼 화제가 됐다. 해당 기사에서는
·
유독 추위를 잘 타는 사람에게는 '이것'이 부족하다고 알려졌다.
1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헬스조선의 기사가 공유돼 화제가 됐다.
해당 기사에서는 유독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은 '이것'이 부족하다는 신호라고 말했다.
첫 번째는 하체 근육이 부족한 경우다. 몸 근육의 대부분은 허벅지, 엉덩이 등 하체에 모여 있는데 근육이 부족하면 몸 곳곳으로 따뜻한 혈액이 퍼져나가지 않아 체온 조절이 잘 안된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뱃살만 많고 다른 곳에는 지방이 부족한 경우다. 실제로 전체 지방량이 같아도 배에만 지방이 많으면 추위에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사에서는 배에만 지방이 몰려 있으면 열이 잘 빠져나가는 신체 말단부와 어깨, 팔, 다리 등의 다른 부위는 열을 쉽게 빼앗겨 추위를 많이 타게 된다고 전해졌다.
마지막으로는 야식이나 과식을 즐겨 다른 부위에 혈액이 부족한 경우다. 야식이나 과식을 자주 하면 음식물을 소화하기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리면서 다른 부위에는 혈액이 전달되지 못해 추위를 타게 된다고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