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살에 20살과 스캔들이 난 여배우 화제
온라인 커뮤니티 50살에 20살과 스캔들이 난 여배우가 화제다. 해당 여배우의 정체는 올해 나이 51세인 일본 여배우 타카오카 사키다. 타카오카 사키는 그라비아 모델 출신으로 50대의 나이에도 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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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에 20살과 스캔들이 난 여배우가 화제다.
해당 여배우의 정체는 올해 나이 51세인 일본 여배우 타카오카 사키다.
타카오카 사키는 그라비아 모델 출신으로 50대의 나이에도 탄탄하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한다. 그는 50대에도 수위 높은 누드집을 낼만큼 타고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졋다.
그는 1996년 동료 배우인 호사카 나오키와 결혼하고 두 아이를 낳았다. 이때 탑 기타리스트 호테이 토모야스와 진한 스킨십을 나누고 러브호텔을 드나드는 모습이 주간지를 통해 공개됐다.
이로 인해 타카오카 사키는 이혼했으며, 양육권까지 뺏겼다. 이후 일반인 사업가와 재혼해 딸 1명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이후 웬만한 탑급 남배우와 열애이 터졌으며 20대 남자 배우들과도 격렬한 베드신을 촬영했다.
누리꾼들은 "어떻게 저게 50대냐", "진짜 대단하다", "장난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