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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유지 위해 집에서 '낙태'한 여가수 화제

브리트니 스피어스 X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집에서 낙태했다는 여가수가 화제다.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회고록 '내 안의 여인'을 통해 가숨 아픈 사연을 공개했다. 회고록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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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유지 위해 집에서 '낙태'한 여가수 화제
브리트니 스피어스 트위터
브리트니 스피어스 X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집에서 낙태했다는 여가수가 화제다.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회고록 '내 안의 여인'을 통해 가숨 아픈 사연을 공개했다.

회고록에서 그는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열애 중이던 당시 임신을 했으나 낙태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이 일로 날 싫어하게 될 것이라 확신하지만 난 아이를 갖지 않기로 동의했다. 그것이 옳은 결정이었는지는 모르겠다. 만약 나에게만 선택권이 있었다면 결코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거다. 그럼에도 저스틴은 너무 확고히 아빠가 되고 싶지 않아했다"고 밝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00년대의 독보적인 팝의 프린세스로 엄청난 파급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2000년부터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열애설이 났고 결국 사귄다고 인정했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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