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 평양 안 갔던 이유가 '소름'
채널A 가수 나훈아가 평양에 가지 않았던 이유가 화제다. 2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가수 나훈아가 지난 2018년에 평양을 가지 않았던 이유가 재조명됐다. 지난 2018년 문재인 전 대통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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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훈아가 평양에 가지 않았던 이유가 화제다.
2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가수 나훈아가 지난 2018년에 평양을 가지 않았던 이유가 재조명됐다.
지난 2018년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남북정상회담을 열었다.
당시 4월 1일부터 3일까지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기념하여 10년만에 방북 공연이 성사됐다. 윤상이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조용필, 최진희, 이선희, 레드벨벳, YB, 강산에, 정인, 알리, 서현 등이 출연했다.
하지만 김정은은 나훈아를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스케줄이 바빠서"라고 했으나 사실 나훈아의 생각은 달랐다고 전해진다.
나훈아는 55주년 전국 투어 콘서트에서 "제 노래는 서정적이다. (김정은) 고모부를 고사포로 쏴 죽이고 이복형을 약으로 죽이고 그런 사람 앞에서 '이 세상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이게 나오냐"라고 전했다.
한편 나훈아는 대구, 부산, 일산에서 연말 콘서트 '나훈아 인 디셈버'를 개최한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