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남, 범행 후회하냐는 질문에…
JTBC 부산 돌려차기남의 심정이 공개돼 화제다. JTBC '악인취재기' 예고편에는 부산 돌려차기남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부산 돌려차기남은 지난해 5월 22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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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남의 심정이 공개돼 화제다.
JTBC '악인취재기' 예고편에는 부산 돌려차기남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부산 돌려차기남은 지난해 5월 22일 새벽 5시경 부산 진구 서면에서 귀가하던 피해자를 10여 분간 쫓아간 뒤 오피스텔 공동현관에서 돌려차기로 뒤통수를 가격했다.
이후 피해자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고 성폭행하려고 해 강간 및 살인 미수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 받았다.
'악인취재기' 제작진은 부산 돌려차기남을 만나 "후회돼요? 본인?"이라고 물었다.
그는 "진짜 죽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짜 또 다시 이런 진짜 또 징역 생활을 한다는 게 진짜 너무"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탄식을 하며 지금 자신의 모습에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