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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탑 눈치챘던 광희, 이번에도? "지디랑 안 맞아"

광희 인스타그램 지디 마약 투약 혐의에 광희가 재조명되고 있다. 2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번 지드래곤 마약으로 광희 또 재평가행'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광희는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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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탑 눈치챘던 광희, 이번에도? "지디랑 안 맞아"
광희 인스타그램
광희 인스타그램

 

지디 마약 투약 혐의에 광희가 재조명되고 있다.

2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번 지드래곤 마약으로 광희 또 재평가행'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광희는 과거 MBC '무한도전'에서 빅뱅이 출연했을 당시 자신의 앞에서 춤을 추는 탑을 보고 "이 형 눈이 이상해"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하지만 이후 2016년 10월 중 탑은 여러 차례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러면서 광희가 탑의 마약 투약을 사전에 안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다.

또 광희는 과거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지드래곤과의 친분에 대해 "연락이 잘 안 된다. 생각보다 안 되더라"라며 지드래곤과 연락을 하지 못함을 전했다. 

광희와 지드래곤은 태양과 MBC '무한도전'에서 '황태지'라는 그룹으로 가요제를 꾸민 적이 있다. 당시에 셋은 동갑내기로 남다른 호흡을 보였지만 그 이후로 지드래곤과 광희가 연락을 하지 않는다는 것에 시청자들이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하지만 같은 날 지드래곤의 마약 투약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은 "광희가 또 걸렀네", "태양이랑만 친하다는 게 말이 됨", "진짜 끼리끼리가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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