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도 전청조 밈 합류 "I am 진지예요"
'정유라tv' 유튜브 최서원(개명전 최순실)씨 딸 정유라가 남현희의 전 약혼자 전청조를 대놓고 조롱했다. 2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유라가 페이스북에 쓴 글이 퍼졌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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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원(개명전 최순실)씨 딸 정유라가 남현희의 전 약혼자 전청조를 대놓고 조롱했다.
2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유라가 페이스북에 쓴 글이 퍼졌다.
정유라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 300조 있는데 결혼하실 분"이라고 적으며 공개 구혼했다.
그는 "여자분이 제 아이 낳아 주시면 독일에 수백 개 페이퍼컴퍼니 물려 드릴게요"라고 전했다.
이어 "진짜 승마선수였고 사실은 유니콘 사생아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에 "I am 진지예요"라고 남겨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해당 말투는 전청조가 한국어가 서툰 척 영어를 섞어서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낸 것에서 비롯됐다.
당시 전청조는 “Ok. 그럼 Next time(다음)에 놀러 갈게요. Wife(아내)한테 다녀와도 되냐고 물었더니 ok 했어서 물어봤어요. But you friend(하지만 네 친구)와 같이 있으면 I am(나는) 신뢰예요”라고 보냈다.
해당 카카오톡 대화는 밈(meme)화 되면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는 물론 마케팅에도 활용 중이다.
By 정유나 기자









